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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녀의 한국 소시지 평가

고리닥터 15 858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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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모양새 보아하니 옛날 그 분홍소시지? 그것같네..;;
저거 재료 대부분이 밀가루인걸로 아는데 ㅋㅋㅋㅋㅋ
댓글  안봤으면  우리 소시지 수준이  그렇게 낮나...라고 생각할듯  했네요.
  저건  뭐 소시지라고 하기에는  많이 아니죠.
말이 소시지지 달걀 풀고 먹어야 제맛..
아재라 그런지 몰라도... 난 햄보다 저게 더 맛있던데..ㅋㅋ
iSimon  
뭐냐면 밀가루에 소세지맛 첨가물 넣은거여.
딱 봐도 진주햄 홈 소세지네. 천원짜리. 원빈이 쪼물딱쪼물딱거린 그 소세지. 자취생들의 워너비 반찬이기도 하지.
어육 30%, 돈육 20%에 나머지 50%는 각종 옥수수전분으로 이루어져있지. 돈육 90%가 들어간 독일 소세지랑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밖에.
저기에 돈육이 20% 들어갔다구요?ㅋㅋ 10%도 안 될 것 같은데
저 소세지 포장에 그리 적혀있어요 ㅋㅋ
맛으로 따지면 정말 맛은 없긴하지... 그냥 추억의 맛일뿐
분홍색 어묵. 부쳐먹으면 맛있는데.
그래도 가격대비 맛 괜찮은 편이야 너무 까지 말아주라 ㅠㅠ
저건 어묵이라고 봐야하고
소시지 먹고 다시 비교 ㄱㄱ
액트  
ㄴㄴ 어묵이라고 해도 안됨
어묵은 생선살이 충분히 들어감
저건....걍 고기향? 밀가루 떡에 가까움...
갠적으론 달걀에 부쳐도 안먹음...
거의 채식주의자용 소세지급임. ㅋㅋㅋㅋ
저건 소시지가 아니야,
진짜 소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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